우리집 토끼 푸딩이 😄


작년 연말에 우리집에 새식구가 늘었다.

회색아기 토끼인데 이름을 고심한 끝에 딸아이가 푸딩이라고 지었다.


너무 작아서 보기만 해서 귀여운 것이 너무 착해서 우리가족은 정말 홀딱 반했다.

그런데 7개월이 된 지금 푸딩이 이녀석 생각보다 고집이 세고 사춘기 반항기에 들어갔는지 얼마나 장난이 심한지 정말 손이 많이 간다 ㅠㅠ

그런데도 푸딩이가 애교를 부리면 우리는 금방 넘어가서 결국은 푸딩이의 세상이 되고 만다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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